엘리프 자기소개
엘리프는
- 1980년대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나서부터 감리교회에서 태어나 성장하여 왔습니다.
- 오프라인과 온라인 상의 아이덴티티 상에 구별을 두고 활동하기를 원합니다.
- 다양한 분야의 업계, 취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엘리프가 믿는 것
-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이 보내주신 성령님을 믿으며, 그 분들의 삼위일체됨을 믿습니다.
- 사도신경과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을 신조로 인정합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감리교 교리선언과 사회신경을 모두 믿습니다.
- 66권의 성경은 영감된 것으로 그 말씀과 권위를 인정합니다.
- 구원론에 있어서는 구원과 성화의 결합을 따르는 알미니안주의를 따르며, 의화교리에 대한 공동선언문(JDDJ)에 한국에서 세계 감리교가 참여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 에큐메니컬운동에 동참하며, 성공회 교회에 가끔씩 출석하고, 가톨릭 등의 정보도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 은사와 은사주의는 판별이 필요하지만 성경적 근거가 있고 주의 교회를 세우는데 도움이 되므로 인정합니다.
- 예수전도단의 부가적 교리(하나님 음성 듣기 등)를 믿습니다.
믿기를 거부하는 것
- 가톨릭에 입각한 믿음
- 떡과 포도주가 축성되는 순간 그리스도의 몸이 됨 (화체설)
- 로마 가톨릭의 마리아교리를 믿지 않습니다. 테오토코스는 '성자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의미에서만 인정합니다.
- 성인통공은 대체적으로 믿지 않습니다.
- '교회들과 교회공동체'가 아닌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들이 있음을 믿습니다.
- 장로교에 입각한 믿음
- 성서무오설은 사실도 아니며 믿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폐할 가능성이 높기에 믿지 않습니다.
- 예정설을 믿지 않습니다.
- 맹목적인 자기 부인과 엄숙주의는 하나님나라와 주의 교회를 파괴시켜 온 주요 요인이었기 때문에 이 또한 믿지 않습니다. 자기부인에 근거한 종파들(총공회, 안식교, UBF, 네비게이토)를 굳이 이단시하지는 않지만 이들의 믿음은 판별해야 합니다.
- 하나의 영어성경과 그 번역들만을 믿어야 한다는 KJVism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 따라서 가톨릭에 구원이 없다느니, 교황이 사탄이 괴수이니 하는 KJVism의 믿음도 거부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우파적 교리와의 결합, 특히 최근 특정 선교사들로 대표되는 극우-분리기독교주의를 올바른 믿음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 동성애는 죄이지만, 성령을 모욕하는 죄보다 더 큰 죄는 아닙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WCC에 찬성합니다.
- 기타 왠만한 (망천지, 여호와의 증인, 후기성도교회, 구원파, 지방교회 등의) 이단은 이단으로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