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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endils_oath

Et Eärello Endorenna utúlien, Sinome maruvan ar Hildinyar tenn' Ambar-metta.
대해에서 가운뎃땅으로 나는 왔다. 이제 나와 내 자손은 세상 끝날까지 다스릴 것이다. (LotR 3:6:5)

엘픗돌이 대관식 할 때 선포한 내용. 에아렌딜이 처음 가운뎃땅에 오면서 선포했던 내용이다.
결론적으로 엘픗돌의 이 선포는 사우론에 의해 잃어버렸던 온전한 주권을 회복함과 이를 통한 누메노르 계통의 영구한 왕권 통치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게 영화로 가면서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노래로 변화했다. Aragorn's Coronation에서 중간에 비터 모르곤슨이 노래하는 내용이 나온다.
잘라서 분석이 거의 되었다가, tenn'(nal,'till) 부터 막혔다. 일단 채집한 부분은 그림으로 올린다.

mare 번역은 용례를 참조.

earendils_oath.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5/03/12 03:47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