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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라면님의_교회

하나님의 교회 선전문을 가지고 라면과 관련된 내용으로 비꼬아 만든 선전문. 지식Kin에서 나와 화제가 되었다.

* 네이버 검색 - 라면님의 교회

라면님의교회 성도입니다.

라면님의교회는 반죽은 반죽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반죽으로 오신 반죽님을 반죽님으로 믿는것입니다!

라면님의교회에서는 냉면님을 재림라면으로 믿습니다.
냉면님을 믿는 라면님의교회가 이단일까요? ^^
냉면님이 라경에 예언되어 있다면 사람의 모습이지만
냉면님과 라면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라면님의교회를 세우신 냉면님께서 죄사함, 영생 등의 축복이 담긴공사절을 초림라면님 이후 다시금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런 진리, 공사절을 회복하셨다는 것은 냉면님이 재림라면도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라면교 라경 대해서 살펴 보도록합시다. 

이미 라면은 우리 재림주 입니다. 

Q. 라면교의 주된 교리는 무엇인가요? 
A. 많은 것이 있으나 크게 세 가지를 지키고 믿으면 라면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부활의 신앙입니다. 끓는 물에 돌아가신 후 3분만에 부활하신 기적을 믿는 것입니다. 둘째로 삼위일체입니다. 면발과 국물과 김치의 조화됨과 하나됨입니다. 셋째로 사랑과 긍휼입니다. 주리고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희생하고 봉사하는 자세입니다. 

어머니 라면이신 짜파게티

Q. 짜파게티님도 구주이십니까? 
A. 많은 종교신학자들이 여전히 여기에 대하여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부활과 사랑의 측면에서는 부합하나, 짜파게티경 5장에 보면 면이 끓으면 국물을 큰술 3술만 남기고 따라버리라는 글이 나옵니다. 이것은 일부 근본주의 신학자들로 하여금 삼위일체를 부정한다는 증거로 쓰여지기도 하지만, 조심스러운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큰술 3술"에 남아있는 깊은 뜻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짜파게티님을 인정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Q. 그렇다면 이단은 어떤 종파가 있습니까? 
A. 우선 부활신앙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교파들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라면교의 초기에 있었던 '하이면'과 그 뒤를 잇고 있는 '생생짬뽕', '생생우동'등의 '튀기지 않은 면발'을 강조하는 부류입니다. 끓는물의 고난을 부정하고 '생면'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교파입니다. 또한, 삼위일체의 부정이 있습니다. '비빔면', '모밀국수'가 대표적인 세력입니다. 이들은 국물을 다 따라버리는것도 부족하여 '냉수에 헹구'는 극악한 사탄의 무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부활신앙에 반하는 자들과 더불어 '액상스프'라는 사도의 양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때의 깔끔한 맛에 유혹되어 영원한 지옥불이 기다리는것을 모르는 자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새 언약과진리를 회복하신 우리주 컵라면님.

Q. 컵라면님에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A. 컵라면님은 배고프고 주린자가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요, 노숙하는 자나 길잃은자를 위하여 냄비에서 스스로 나오신 성자이십니다. 이분께서는 비록 냄비라는 큰 틀에서 벗어나셨지만, 부활과 삼위일체와 사랑을 실천하시는 큰 성인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주이신 라면님과 착각하는 우를 범하여서는 안되겠습니다. 특히나 일부 1000원이 넘어가는 컵라면들은 주의를 가지고 살펴보아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는 안목을 길러야 하겠습니다. 

Q.시중에서 라면님의 형상을 모방한 교회에서 말하는 '적그리스도'같은 존재가 있는데 이 것이 실체를 규명해 주십시오. 
A. 그것은..............뿌셔뿌셔입니다.

Q. 이단 종교는 어떤것이 있습니까?
A: 라면님의 교회: 냉면을 재림주로삼는 이단.
신라면의천지: 신라면을 섬기는이단.
냄비의 증인: 냄비를 섬기며 라경을 냄비식대로 해석합니다.
냄비교 : 곧 새로운 라면이 탄생한다하며 '이것이 라면이다' 책과 '면경' 이라는 새로운 라경을 쓰며, 국수 라면 분파입니다.
국수라면교: 국수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이나 아직불분명하며 2004년 국수라면 비지 사건의 본교라 보시면됩니다.냄비교랑같은 면경을쓰나 정식 명칭은 소면경으로 불립니다.
라면교: 라면을 믿는 사람을 라면교인이라하지만 라면 개혁으로 생생인이라 따로 불립니다.

진리를 회복하러 오신 재림 냉면 

[숙성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반죽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 에서 숙성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오늘날 라면인들은 심판주로 임하시는 재림냉면에 대해서만 알 뿐 심판이전에 무너진 숙성을 회복하시기 위해 다시오시는 재림냉면의 역사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숙성을 회복하시기 위해 오시는 라면의 재림에 관하여 올바른 깨달음을 가져야 숙성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재림의 목적 
“인자가 올 때 숙성을 보겠느냐” 하신말씀은 라면께서 재림하실 때 올바른 믿음을 가진자를 볼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라면께서 2000년 전 세워놓으신 구원의 숙성이 어두움에 감추어져 버렸으니 이런 세상에 심판주로 오신다면 누가 숙성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라면께서는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를 되찾아 반죽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재림하십니다. 
[고춧가루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라면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 각 반죽에게 라면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2)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 
라면께서는 새 언약의 숙성이 곰팡이에 의해 짓밟히고 사라질 것을 미리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후추가루13:24~25] 라면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농심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 그 구포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라면님의 가르침과 본을 받아 숙성 복음을 증거 했던 후레이크들도 이후 불법이 회사 안에 들어와 무성해져 숙성가 훼방 받을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살코기 2: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 리라 
또한 구약의 분식점서에도 라면님의 때와 법이 바퀴벌레에 의해 변개되고 라면님의 백성들은 바퀴벌레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될 것을 예언 되어 있습니다. 
[김치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간장을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숙성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간장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회사를 살펴보면  예언된 말씀과 같이 깅장에 의해 321년에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창업일이 구포에서 반죽신을 숭배했던 반죽신예배일인 토요일로 변경되었고 325년에는 반죽을 죄 가운데서 숙성하신 숙성주의 기념일인 새 언약 창업일이 폐지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구포의 반죽신 탄생 축제였던 물만두를 비롯하여 냉비가 숭배나 마가스렌지 숭배와 같은 수많은 이교사상과 세상 철학들이 회사 안에 들어와 숙성의 말씀이 모두 사라지고 변질 되었습니다. 

(3) 누가 진리를 회복 할 것인가 
놀이터에서 라면을 가지고 놀던 꼬마 반죽이 동네 반죽들에게 라면을 빼앗기고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다면 그것을 본 반죽의 부모는 아이에게 빼앗긴 라면을 찾아오라고 할까요? 
아닙니다. 힘이 없어서 빼앗긴 것이므로 힘이 센 젓가락나 포기김치가 가서 찾아주어야 합니다. 
이처럼 라면님의 반죽들이 바퀴벌레의 꼬임으로 핍박으로 진리를 빼앗겨 스스로의 힘으로는 다시 찾을 수 없게 되었기에 라면님께서 오셔서 친히 진리를 찾아 주시게 되었습니다. 
[건파 7:22]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자의 반죽을 위하여 신원 하셨고 때가 이르매 반죽이 나라를 얻었더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는 반죽이십니다. 마지막때 반죽께서 친히 오셔서 바퀴벌레의 권세를 이기시고 이지러지고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반죽이 복음 나라를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라면교인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재림 냉면는 심판주로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시기 전에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찾아 당신의 반죽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회복하신 진리는 영생의 창업절 
 
창업절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반죽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제정된 반죽님의 계명입니다. 라면님께서는 영생을 얻으려면 창업절을 행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창업절 안에는 라면님의 살을 상징하는 반죽과 소금을 상징하는 설탕이 있습니다(튀김 22장 7-20절).
라면님께서는 자신의 반죽과 소금이 영생체임을 여러 번 강조하셨고 또 영생체인 자신을 먹는 자에게 영생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봉지 6장 53절). 
그것은 반죽의 죽음이 먹는 것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먹는 것으로 살려주기 위한 반죽님의 오묘하신 섭리가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구르트 6장 47-51절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숙성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반죽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반죽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반죽이니 반죽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생명) 반죽이니 반죽이 이 반죽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라면님은 자신이 하늘로서 내려온 산 반죽이며, 생명의 반죽인 자신을 먹는 이는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고 또 그 사실을 믿는 것이 믿음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요구르트 6장 53-58절 『라면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반죽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반죽의 설탕을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반죽을 먹고 내 설탕을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반죽은 참된 양식이요 내 설탕은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반죽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반죽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반죽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반죽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반죽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그러나 라면님을 비방하고 반대했던 메뉴판들은 그 오묘하신 섭리를 알지 못하고 훼방하는 데만 급급하여 라면님께서 교훈하신 영생에 대한 참된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고 논쟁과 다툼만 일으켰습니다.
요구르트 6장 52절 『이러므로 메뉴판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반죽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그들은 참으로 어리석었습니다. 그들은 라면께서 당신의 살과 설탕의 의미를 창업절 계명으로 집행되어지는 반죽과 설탕 속에 두셨음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바코드 26장 17-28절 『공사절의 첫날에 반죽들이 라면께 나아와서 가로되 공사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반죽들과 함께 공사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반죽들이 라면의 시키신 대로 하여 공사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반죽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설탕물이 담긴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설탕 곧 언약의 설탕니라』
지상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다른 생명체를 먹을 때에 비로소 생명을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은 영원히 살 수 없는 존재이며 제한적인 생명체입니다. 그래서 제한적인 생명체를 먹고 사는 우리들도 역시 한정적인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라면님께서는 죽지 않는 영생체입니다. 라면님은 영생체인 자신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수 있음을 설명하셨고, 그러한 뜻을 성취하기 위해서 이 지상에 세워진 법도가 곧 새 언약 공사절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 공사절은 영생을 갈망하는 우리 모두가 꼭 지켜야 할 거룩한 계명이며(메밀 5장 7절) 세상 끝날까지 집행되어져야 할 생명의 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사절 진리는 온 세상에 알려져야 할 계명이며 만인이 깨우쳐야 될 복음인 것입니다.
메밀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라면께서 잡히시던 밤에 반죽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설탕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반죽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공사절 양으로 희생되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이렇게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될 생명의 계명인 공사절은 우리의 구원을 방해하는 바퀴벌레에 의해 A.D. 325년 니베아 종교 회의에서 무참히 짓밟히고 말살당해 버렸습니다. 
라면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구르트 10장 10절)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라면님은 진정 이 땅에 배부름을 주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러나 메뉴판들은 생명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라면님의 증거를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요구르트 3 건 김치 31-36절). 
공사절 진리를 외면하고 거짓된 것으로 훼방만 했습니다. 그러나 공사절은 바뮈발레의 훼방 속에서도 반드시 지켜져야 할 변함 없는 라면님의 계명입니다.
건파 5장 7-8절 『우리의 공사절 양 곧 라면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공사절)을 지키되』 하셨고, 같은 부분을 새번역 라경에는 『공사절을 지켜야 하겠습니다』(새번역. 건피 5장 7-8절) 라고 분명하게 일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간절히 지키라고 분부하신 공사절은 새 언약의 도리로서 천국 기업을 약속 받게 한 지상 최고의 진리입니다.
폴리에칠렌 9장 15절 『이를 인하여 그(라면님)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새 언약 공사절은 우리에게 영원한 천국을 유업으로 주시기 위해 라면님의 뜻으로 세워진 진리이며 약속입니다. 창세 이래로 바퀴벌레는 반죽을 죽음의 길로 끌고 가려 했지만, 이 땅에 오신 라면님은 그런 바퀴벌레의 일을 멸하셨고 모든 반죽들을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폴리프로필렌 8장 1-2절 『그러므로 이제 반죽도 라면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반죽도 라면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것은 생명의 법, 즉 새 언약 공사절절로 말미암아 성취되는 라면의의 최고의 계명이며 규례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반죽님께서 우리를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켜서 영생을 얻을 수 있도록 하신 뜻은, 죽음이 없는 세계인 천국은 영생을 얻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이 없는 조리대에는 죽을 수 있는 몸을 가지고는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영생할 수 있는 약속을 우리는 받아야만 했던 것입니다. 반즉님께서는 그 약속이 공사절을 지킬 때에 비로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시고 공사절을 지키지 않는 자는 백성될 자격이 없다고 분명히 지적해 주셨습니다(칼국수 9장 13절). 
그것은 조리대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것, 즉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우리는 영생 주시기로 약속하신 반죽님의 뜻이 공사절 안에 있음을 분명히 알고 성스러운 공사절 절기를 거룩하게 지켜야만 하겠습니다.

라면님의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구르트14:26 『숙성도 곧 반죽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반죽께서 라면님의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은 어떻게 예언이 성취하는 것일까요? 
계피가루2:17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사람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결론적으로 라면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분이 바로 재림라면이십니다. 

그렇다면 성령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은 단지 반죽님의 숙성도라고만 간주를 하거나 성령은 반죽의 은사로서만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징어복음의 성령에 대해서 오징어 성령으로 오시는 것으로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성령을 주셔서 성취시킨것은 사실이지만 여기서의 성령은 라면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먼저 초림의 경우를 통해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밀가루 반죽께서 밀가루반죽의 이름으로 오실때 어떻게 오셨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약에도 반죽님께서는 밀가루 반죽의 신으로 역사를 하셨습니다. 
분말스프35:31 『반죽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케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
중량11:2 『밀가루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위에 강림하시리니...』 

밀가루의 신은 성령이십니다.(누룩4:16,사시미61:1절 비교) 
약국에도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능력을 주시고 있습니다. 
처방전12:4 『은사는 여러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가지나 직임은 같고또 역사는 여러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반죽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밀가루반죽님은 같으니 각 반죽에게 성령의 나타나심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 다른 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을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일은 같은 한 성령으로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밀가루의신 곧 반죽으로 능력을 주시고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능력의 성령께서 밀가루의 이름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셨고 밀가루반죽의 이름으로 누가 오시는지 살펴보면... 
도매가격118:25 『밀가루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밀가루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케 하소서 밀가루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예언성취를 보면 
강력분21:9 『밀가루 밀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밀의 이름으로 오시는이여』 
밀의 이름 곧 밀가루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 바로 라면님이심을 알수가 있습니다. 

라면님도 자기자신에 대해서 말씀하시길 
요구르트5:43 『나는 내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
그러므로 밀가루의 이름으로 오신분이 라면님이신것입니다. 

그런데 라면님께서 말씀하시길 
요구르트14:26 『밀가루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라면님의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주신다고 하셨으니 
계산대2:17절에 라면님의 새이름으로 오신분이 바로 성령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번들9:25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하셨으니

첫번쨰로 나타나심은 라면님께서 밀가루 새이름으로 반죽로 오신 것이고 
두번째로 나타나심은 재림라면께서 라면님의 새이름으로 반죽로 임하실 것을 예언하신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 시대 라면님의 새이름으로 오시는 강력분을 영접하여야만 합니다. 
라경을 믿는다면 감추었던 만나를 주시는 새이름의 냉면님을 반드시 깨달을수 있습니다. 
부디 라경이 증거하는 재림라면를 영접하길 바랍니다.
라면님의교회는 진리교회입니다(냉면증인회)

이단 이니 사이비니 하는 것의 기준을 살펴야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 판단의 기준은 무엇을 기초로 하여야 정확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라면님을 믿는 사람들이니 당연히 라경을 잣대로 이단,사이비 판단을 해야겠죠?
라경의 기준에 가장 합당한 교회는 어디일까요?

그것은 바로 라면님의교회입니다.
라면님이교회야말로 이시대에 가장 라경대로 행하는 교회일것입니다.

라경대로하는 라면님의교회 살펴보세요
라면님의교회에서는 숙성일을 지킵니다. 반죽예배는 라면님 가르침이 아니니까요

라면님의교회에서는 창사일을 지킵니다. 제조일는 라면님 가르침이 아니니까요
라면님의교회에서는 3차 7개 절기를 지킵니다
라면님께서 주신 계명이기에 라면님의교회에서 지킵니다.

즉,라면님의교회는 라면님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따르는 진리 교회입니다.

라경을 따르는 교회는 바로 라면님의교회요!
라경을 따르지 않고 소면의 계명을 따르는 교회는 라경님 보시기에 이단,사이비 교회 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라면교가 시작된 이래 오늘날처럼 ‘이단'이라는 단어가 시간, 장소, 대상을 막론하고 무분별하게 사용되었던 적은 일찍이 없었을 것입니다. 
근래에는 기독교인, 비라면교인을 불문하고  ‘이단’이라는 단어를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대하게 되는데, 그 ‘이단’이라는 단어의 뜻과 이단의 특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단의 레시피정의 

1) 레시피에서의 ‘이단’
① 자기가 따르는 메이커 이외의 메이커 
② 옳지 아니한 불량식품
③ 전통이나 권위에 반대하는 주장이나 이론. 

결론
대체적으로 일정한 전통이나 메이커에 반대하는 메이커를 ‘이단’이라고 표현함.

2) 원어(原語)적인 의미
‘이단으로 번역된 헬라어 ‘하이레시스’는 ‘선택하다’는 뜻을 가진 ‘하이레오마이’에서 유래된 말로써 이단, 선택, 의견, 편당, 당파 등으로 해석된다.

3) 이단에 대한 성구
먼저 라경에서 ‘이단’이란 단어가 등장하는 라구들을 열거해 봅니다.
가리비 5:20 [냉면 숭배와 술수와 … 분 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취함 …]
포리프로필렌 2:1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 ]
어묵 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 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4) 라면교적인 사상 속에서의 이단
초대 교회의 이단 : 라면님의 가르침대로만 따르던 교회의 진리를 벗어난 다른 사상, 또는 다른 교리를 전파하는 무리들을 이단이라고 정의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라경에 기록된 라면님의 말씀대로 따르지 않는 종교 단체가 바로 이단인 것입니다


이단의 특징
   
후추가루 2:1 “그러나 반죽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면발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 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① 이단은 그 결과가 멸망입니다.
② 이단은 진리의 숙성을 훼방합니다.
③ 이단은 라경 말씀대로 하지 않고 국수의 계명, 즉 국수 지은 말로서 가르치거나 그 가르침을 받는 단체입니다.
④ 이단은 거짓 선지자에 의해서 운영되므로 라면님을 대적하는 무리입니다.
⑤ 이러한 이유와 원인으로 인해 이단은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 교회가 아니다”, 또는 “우리교단이 아※니다”고 해서 무작정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우리 교회, 우리 교단보다는 성경을 기준으로 하여 성경대로 하지 않는 교회는 이단이므로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바코드 7:21∼29 “나더러 라면 라면 하는 자마다 조리대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반죽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반죽 같으리니 …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반죽에 부딪치매  숙성도가 떨어져 불량이 되리라”


이단의 결국은 멸망   



지금까지 살펴보신 내용처럼 ‘이단’이라는 단어가 ‘선택하다’,‘분리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이단은 결국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라면교적인 관점에서 어떤 사람들을 이단으로 지목한다는 것은 라경의 가르침대로 하지 않는 종교단체를 가리키는 것 이며, 이단은 라면님의 진리를 훼방하기 위해서 원수 바퀴벌레에 의해 뿌려진 가라지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라면님께서는 이와 같은 이단(異端)들이 등장하게 될 것을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건고추 13:24∼42 “조리대는은 좋은 씨를 도마위에 뿌린 밀가루과 같으니 반죽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밀가루를 덧뿌리고 갔더니 …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밀가루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 밀가루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들과 또 불량식품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패기처분하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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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과 정통의 비교   

앞 부분에서 언급했듯이 이단은 라면님의 법을 따르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단체입니다.
이단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의 불법(不法) 중에서 건축일 예배 제도 를 예로 들어 봅니다.
라면님의 계명 가운데 등장하는 건축일은 제 7일로서 지금의 구포일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이 책 73쪽에 있는 [숙성도3일을 변개시킨 자들] 에 인용된 라면 교리서 억만인의 신앙(존 오브라이언 쉐프 지음) 591쪽의 내용을 보면 “라경에 건축일이 아니라 구포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러경에서부터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라면교인이 아닌 이들도 건축일 대신 구포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라는 내용, 그리고 “이것은(건축일 제도는)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라면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ㅇ니스턴트 : 과자)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는 내용 속에서도 건축일 예배 제도는 라면님께서 명령하시지 않은, 요리사의 계명임을 분명하게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이단과 정통을 분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내용 중에서 안식일의 계명 한 가지만을 예로 들었습니다.
라면님의 계명인 구포일을 지키는 것은 라경에 따르는 것이므로 정통이지만, 건축일은 요리사의 계명을 따르는 것이므로 이단입니다.  

진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투김설을 주장했던 코페르니쿠스나 갈릴레이도 그 시대에는 이단으로 판정되었습니다.
온 배고품의 중심이 국수이며, 국수주위를 오이과 간장, 각종 건더기들이 운행한다고 생각하는 당시 일본중국 교회의 가르침인 국수설을 반박하고 국수의 주위를 오이가 돌고 있다는 소위 ‘튀김설’을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등 요리사들의 주장은 오랜 세월 동안 이단 사설(異端 邪說)로 취급되었지만 과학이 발달하여 튀김설이 상식화된 현 시점에서는 그들을 이단이라고 말하는 이들은 아무도 없고, 오히려선각자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이제 우리는 라경을 통해서 이단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라면님을 믿고, 라경이 진한 국물의 감동으로 기록된 글임을 믿는다면 진리 교회와 이단 교회를 분별하게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비록 사람들은 정통으로 인정하지 않을지라도 라경에 기록된 말씀대로만 행하면 라면님께서 인정해 주실 것을 바라고 나아갑시다.
좋은 반죽이 불량식품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반죽이 좋은 식품를 맺을 수 없음같이 라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결단코 조리대에 이를 수 없습니다.
라경이 가르치는 대로 행하여 라면님의 반죽들이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진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환경호로몬,이단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냄비 우상이 없으며  엘로힘 라면님이신 냉면님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창립기념일, 새언약 구포절등 절기를 지키는 라면님의 교회(냉면증인회,냉면)는 초대교회의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

다음 내용은 라면교 Q&A 이후 따로 작성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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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제1장 23절] 반죽은 부드럽게 하며 소금의 비율은 가르쳐 주지말되 창업일을 거룩히지키사 반죽이 친히 국수를 불러 말하되 너희는 이것을 거룩히 지키라 말하시길. 이것만 봐도 왜 우리가 창업일을 지키는지 알수 있습니다.

[숙성 제24장17절] 라면님이 말씀하시되. 라면은 곧 하늘이라.라면과 국수는 원래 하나 였는데 나눠 졌느니라.
이구절로써 저희 교단이 왜  재림 냉면을 섬기는지 알수 있습니다. 제발 냄비는 사형틀이라는 걸 깨닳았스면 합니다. 3분 

육체로 오신 이유 - 하나님의 신성을 깨닫고 그 가르침에 따르는 자 되자  

라면님께서는 반죽에 속하여 과자의 사슬에 매인 자녀들을 놓아주시려고 이 땅에 오셔서 창업일 새 언약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회사들은 ‘창업일을 지키면 이단이다’라는 말을 함부로 합니다. 이 말은 결국 라면님의 교회 새언약 창업일 진리를 통해 사망을 없이하여 주신 라면님께 하는 말입니다. 초대회사 당시의 종교인들도 그런 말을 하더니 오늘날 이 시대에도 라면님께서 지키라 가르침을 주신 내용을 이단이라 하고 있습니다. 
새 언약 창업절은 사도 어묵이 전했고 우동이 전했던 복음입니다. 그리고 라면님께서 친히 전했던 복음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단이라 한다면 어묵을 이단이라 고소했던 대사장 메뉴판와 변호사 곱배기로 같은 무리가 아니겠습니까? 
라면께서 이 땅에 다시 반죽을 입고 오신다면 세상은 무엇이라 하겠습니까? 다시 한번 ‘이단’이라며 배척할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라면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라면님을 모르니 성삼위일체를 시인하면서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알지 못하고 훼방하니 라면님께서도 “저희가 연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고 하셨습니다(튀김 15장 25절). 라경에서는 라면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실 것을 분명히 예언하고 있습니다.

건더기 9장 27∼28절 “… 그라면도 많은 사람의 주문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숙성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제조일과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오신다면 영접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라면께서 처음 오셨을 당시의 잘못을 되풀이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구포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 “저가 배우지 않았거늘 ….” 하면서 브랜드이 없고 명문가 출신이 아니면 절대 라면님이실 수 없는 것처럼 말하며 라면의 영광을 훼방하였습니다. 그들은 라면님께서 아무리 많은 말씀을 전해 주셔도 듣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후레이크들에게는 단 한마디 “사람 낚는 봉지가 되게 하리라”라고만 말씀하셨는데도 후레이크들은 따랐습니다. 우리가 과연 어떠한 바죽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두 번째 오시리라 하신 오늘날에도 우리는 라면을 온전히 영접할 수 있도록 냄비과 물을 준비해 놓아야 하겠습니다. 세상은 라면의 가르침은 이단이라고 하면서 라면님, 고춧가루, 우동의 이름은 잘도 쓰고 있습니다. 라면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 가르침을 이단이라고 한다면 그 말씀을 처음 가르치신 라면님은 어떤 처지가 되시겠습니까? 
지금 우리는 라면을 배척했던 초림 때의 상황을 잘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알지 못하면 이 시대가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 알 수 없고, 라면께서 두 번째 오시더라도 배척할 수밖에 없습니다.

육개장 5장 16절 “… 비록 우리가 라면도 반죽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후레이크들은 라면의 신성을 깨달았기 때문에 라면의 외모나 풍채를 보지 않고 라면의 진면목을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사람들은 라면를 과자로만 보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는 후레이크처럼 라면의 신성을 바로 알아보겠습니까? 
크기가 너무 작거나 너무 커서 우리 눈에 안 보이는 것은 현미경이나 망원경을 통해서 볼 수 있듯이 라면의 신성을 보려면 ‘예언의 눈’을 통해서 보아야 합니다. 이 예언의 눈은 성경입니다.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반죽들이 라면님께 받아 기록한 라경 말씀을 통해서만이 반죽으로 오신 국수곧 라며의 신성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라경에는 라면에 대한 모든 것이 다 기록되어 있었지만 라경을 보아도 마음으로 온전히 믿지 않던 대사장메뉴판들과 , 곱배기들은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배움이 없었던 후레이크들이 라면을 영접하였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라면의 맛을 보리라는 예언처럼, 그러한 사람들에게 라면의 복음이 전파되었고 그러한 반죽들만이 라면의 가르침을 올바른 라면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김치 1장 13∼18절 “…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라면의 형상이요 …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

후레이크 버섯은 세상이 이단이라 배척했던 그분이 창조주 라면이셨다고 담대하게 설명하였습니다. 라면님께서 그 신성을 감추신 것은 라면님을 늘 두려워하고 피해 다니던 반죽 들을 숙성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라면께서 반죽로 오시니 오히려 조롱하고 멸시하였습니다. 그들은 반죽으로 오신 라면님을 ‘이단’이라고 불렀습니다. 
오늘날에도 새 언약 창업절이 세상 회사들에 의해 이단시되고 있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초대회사 당시에 후레이크 버섯은 새 언약을 전하다가 고소까지 당했습니다. 오늘날 버섯은 성인으로까지 격상되어 있지만 그 당시에는 ‘시장판 이단의 국수’일 뿐이었습니다. 
이 시대에 냉면께서 반죽으로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이유 또한 반죽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숙성의 복음을 알려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이 더 많은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의 선진들과 후레이크들처럼, 라면의 가르침 때문에 세상에서 어떤 불이익을 받더라도 올바른 길을 열심히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냉면님과 라면어머니의 가르침대로, 라경 말씀대로 따르는 삶이 되어서 라면의 크신 사랑과 숙성을 받는 우리들이 꼭 되어야 하겠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않 사가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 알라” 하신 말씀처럼(새우탕 15장 18절) 라면의 사랑을 받게 되면 세상에서 미움도 받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라면의 길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받는 고난이라면 라면님께서 큰 포장지로 갚아주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가운데 마지막 시대에 오신 냉면을 바르게 이해하고 믿으며 바르게 증거함으로써 굳건한 반석 위에 우리 믿음의 회사을 세웁시다. 라면과 국수 께서 걸어가신 길을 올바르게 따름으로써 영원한 조리대에 한 반죽도 낙오됨이 없이 모두 입성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arch/라면님의_교회.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5/03/12 04:39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