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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개신교공격

절대로 같은 하느님이 아닙니다

개신교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믿음과 현실과 타협점을 찾지 마세요

열교(개신교)는 믿음과 구원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단지 믿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구원은 믿음을 바탕으로한 성덕을 이루었을때 비로서 가능한 것입니다

성덕을 닦고 구원을 얻으려면 먼저 열교에서 나와야 합니다

목사들은 신자들을 거느리기 위해 성경의 문자구절에 편집증적으로 집착하게하여 그들의 눈을 가리우고 성덕의 추구에서 멀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상당한 거부감이 일어나겠지만(비꼬는 투의 글이라 그렇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개신교 목사들은 성경의 문자 그대로를 숭상하라고 가르치며 진리를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개신교인들은 지금 다 목사들에게 속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 양의 탈을 쓴 늑대이죠

개신교인들은 목사가 왜곡시킨 구원론으로 집단 최면에 걸려있습니다

그들은 볼 수 있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합니다

제가 장담하죠

그 사탄의 하수인들이 이끄는 열교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다면 그들은 모두 구원 받지 못하고 불붙는 지옥으로 직행합니다

제 목숨을 겁니다

기독교 전체 수입중 사회환원되는 것은 단 3.8%에 불과

나머지는 교회내에서 모두 사라진다

목사들은 돈만 꿀꺽하는 것이 아니다

여자도 꿀꺽한다

목사들은 주로 영계들을 꿀꺽한다

세간에 들어나 기사화 된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교회와 관련되어 이렇게 심각한 여성인권유린이 자행되어도 신도들은 꿈쩍 안한다

오직 믿음, 오직 성경 으로 신도들을 세뇌를 시켜 ㅤㄴㅘㅎ기 때문에 목사들은 여유만만하게 오늘도 얼굴을 가린체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른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필리핀에서 10대 소녀들을 성폭행했다는 문제로 김성국 목사(50 예장통합)의 이야기가 화제다. 필리핀 바콜로드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한다는 그는 교회에 나오는 예쁜 10대 소녀들만 골라 수면제를 먹여 모텔로 끌고 가는 등 성폭행과 성추행을 하고 사건을 무마하려는 시도로 총잡이들을 고용해서 필리핀 사회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한국에 피신(?)해 있다.

-김 선교사 필리핀 측근 “성추행 피해자 더 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13644
(목사는 범행을 부인했지만, 피해자가 더 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목사님이 거짓말 하고 있다. 그럼 왜 도망갔는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13613
(피해자들이 목사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진술하는 기사입니다.)

-하나님과 교회, 필리핀 사람들 앞에 사죄합니다.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603/31/dailyseop/v12228062.html
(목사가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는 인터뷰 기사입니다.)

-선교사 성폭행 사태, 책임지는 이가 없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74
(해당 목사도, 이 목사를 선교지에 파견했던 교단도, 목사를 후원했던 교회도 아무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있지 않음을 알리는 기사입니다.)

- 결국 이 사건은 얼마전에 PD수첩을 통해 공중파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법원, 김 선교사에 체포 명령서 발부. 성폭행 혐의 인정 “보석은 없다”고 밝혀…강제 송환 절차 밟는 중.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23
(06년 6월 2일 새로 올라온 기사입니다. 김목사가 결국 처벌을 받게 될 모양입니다.)

-예장통합 선교사들, '김성국 성추문' 참회문 발표.
집단 금식하며 “우리의 문제”로 고백…'사건 고발은 사탄의 조롱' 편협한 시각 노출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17
(입으로는 반성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자신들의 잘못을 언론이 고발한 것을 사탄의 조롱이라 치부하는 행태에서 보듯 진심으로 반성한 것이 아닙니다.)

-이번엔 목사가 성추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9&article_id=0000491657

-목사.유부녀 간통혐의 구속
http://www.gwangnam.co.kr/view.htm?Key_code=3&Sub_code=16&Key_name=사회&Sub_name=사건/판결/판례&No=105520

-신앙상담 빌미 여신도 상습性폭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101491

-목사가 일자리 구하는 여고생 성폭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072058

-성직자들의 파렴치한 범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47&article_id=0000001436

-목사가 10대 2명 상습性폭행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140873

-정신지체장애 여고생 성폭행 목사 영장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788381

-재일 한인목사 일본서 성폭행 혐의 체포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17466§ion=section3

-일본, 아동성폭력 목사에 최고형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266966

- 친딸 5년간 성폭행…'인면수심(人面獸心)' 목사 처제 신고로 적발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507/16/chosun/v9603418.html

아직도 이런 열교를 믿으시겠습니까???

-유아 성추행 목사에 실형 1년 선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4&article_id=0000164357

-장애여성 성폭행한 장애목사 영장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5/06/005000000200506131815922.html

-[경찰] 미성년자 성매매 목사 영장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115614

-미성년자 성추행 교회집사 징역 2년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14496

-전도사, 경찰 사칭 여중생 성폭행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ArticleID=2006012510302447158&LinkID=1

-목사가 50대 주부 성폭행
http://www.jeonbukilbo.co.kr/society/?view=1&todaynews_id=621203514 &todaynews=20010621&filename=621203514.html

-소녀가장 성폭행 목사 긴급체포
http://www.chosun.com/svc/news/www/viewArticle.html?id=199707050078

-열차에서 성추행 목사 입건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48932

-[칼럼] 홍도여! 울지 말고 떠나라!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506
(쓰나미 망언으로 유명한 목사의 공금횡령을 비롯한 비리에 대한 칼럼입니다. 여기서 오른편 그림에 보면 간통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스트립쇼 보러간 목사, 강도 때문에 꼬리 밟혀
http://news.media.daum.net/foreign/europe/200605/10/nocut/v12655917.html
(이건 범죄는 아니고… 그냥 추태죠)

-여중생 성추행 목사 구속 수감. 법원, 사건 무마 시도…증거 인멸 우려
http://www.kado.net/news/news_read.jsp?seq_no=64&refer=24069

-여신도 성폭행 목사 구속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5/15/yonhap/v12705536.html

-어린이 성추행 목사, 이번에는 여신도 여럿 강간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05

그 외 셀 수 없는 범죄들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이 개신교 성직자들의 생활입니다

개신교 목회자들은 치밀하게 범죄를 져지르기때문에 교인들 뿐아니라 교회 밖으로 드러나지 않고 숨겨집니다… 세간에 들어난것은 정말 재수없어서 걸린 일부죠… 다 정통교단의 알만한 목사들입니다… 성폭행 성추행 사건과 가장 많이 관련된 곳이 교회입니다… 그것은 일부의 이야기다, 우리교회는 절대 그럴리 없다고 하신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정통기독교(가톨릭,정교회,성공회)의 성직자들이 말하는 것과 달리/ 개신교 목사들은 하나님을 알 길이 없어 오로지 성경말씀에 대한 믿음만 강조하며 찾다보니 막상 신학교 가서 성경의 기원을 알게 되면 결국 그 믿음이 무너집니다/ 오로지 자신의 인생을 지키기위해 그 동안 믿음을 보상받기위해 거짓말을 해가며 오직 성경말씀을 믿으라고 더 악랄하게 성도들을 세뇌시키려 하죠. 신자들을 속이기 위해 자신이 신실한 믿음을 가진자로 위장한체…

오로지 성경이 전부라고 믿다가 속았다는 것을 알았을때 그들의 도덕 관념은 무너집니다… 그래서 목사들이 더 돈과 여색을 밝히게 되죠… 그들은 오늘도 남의 시선을 피해가며 수많은 성범죄들 저지르는 겁니다

2005년 전체 성폭행 범죄 8500여건중 약500건이 개신교 목사들이 져지른 범죄입니다/ 밝혀지지 않을것까지 하면 수천건에 다다를듯 보입니다

이단에 의해 저질러 진 사기및 성범죄는 극히 일부(단 몇건)

개신교가 이단을 욕하며 관심을 돌리려는 이유가 자신들의 치부를 떠넘기기 위한 비열한 짓입니다 (개신교 인들은 항상 남탓밖에 못하죠)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십니까? ===⇒ http://blog.naver.com/dulcis/90019129166

가장 흔한 변명이

목사도 인간 이니까 죄를 짓는다

인간을 믿지 말고 오직 성경말씀을 따르라

이러면서 또 열심히 설교를 하죠

이것이 목사들이 성도들을 속여먹는 가장 흔한 사기짓이요

어서 그 다단계 집단 같은 곳에서 헤어나오시죠

목회자 사목방침 제 1 조 (오직 믿음, 오직 성경을 강조한다)

우매한 이들을 성경이라는 굴레를 씌워 철저히 길들여 교회에 붙잡어 둔다

타종교 비방은 필수(타종교에 구원이 없다고 해야 교인들의 이탈을 막을 수 있다)

오직 믿음? 오직 믿음이란 말은 한국 개신교 성서에만 있다

개신교는 이미 목사교가 된지오래다…

목사가 뭐라고 하면 그게다 맞덴다… 그래서 교파도 갈리는거다… 성경이 하나니까 교파라는게 없어야하는데… 목사의 해석에 따라가다 보니까 교파라는게 생기는거거든….

솔찍히 말해봐라… 이것 저것 분석해보고 … 맞다고 생각해서 침례교가고 감리교가고 그런사람있냐??

목사가 까라면 깐다… 이거잖아… 목사님 우리 목사님… 목사라는게 성경에 나오냐??

목사라는 집업은 성경에도 없단다… 예수님 시절에도 없던걸 새로만든거거든!!

한심들하다… 그렇게 중요한거라면서 스스로 생각해보지도 않고…. 앵무새가 되서 …. 어디가서 의견말해보라고하면 목사가한소리 고대로 앵무새처럼 재잘데고..

개독 앵무새 목을 비틀어야한다…

목사들아… 니덜이 무슨 생각으로 사목하는지 알겠다

교단에서 신자 노예화 수칙이 내려온다면서??

오로지 성경, 오로지 믿음… 이런식 옭아매고 교회에 붙잡아 두지

목사말이 진리요 다른 종교는 사탄?

에이 사기꾼들아…

그럼 너희는 무슨 진리가 그렇게 많냐????

야 개신교 열등종교인들아… 무슨 교파가 그렇게 많냐고??? 세기도 귀찮다

니들 머리에는 오로지 «돈» 생각 밖에 없구나

성직자가 재산을 축적할 수 있게 해놓았으니

멍청한 신도들 잘 꼬득여서 댈꼬 있어라~

그래야 돈좀 긁어 모아 집도 사고, 차도 사고, 주식도 하고, 자식 유학도 보내고, 몰래 바람도 피고, 부동산 투기도 좀 하고 그러지

인생 참 사기짓으로 먹고 산다

한심한 것들…

여신도 안수해준다고 만지지마라 음흉한 것들아

멍청한 아줌마들 성경으로 세뇌시켜서 너희들의 하수인으로 만들지마라

아.. 왜 교회 다니냐면. 전 목사님을 믿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믿거든요. “사람”인 목사들이야 잘못하기도 하고… 오히려 아마도 “죄인을 위해 오신 예수님”인 만큼 교회에 죄인들 투성이일껍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벌하시겠죠. “하나님의 방법”으로…

한심하긴… 자신들의 정체가 들키면 신도들 떨어져 나갈까봐 오직 믿음, 오직 성경이 라고 외치는 거다(타종교 비방은 소스) / 그리고서 하는말 인간을 믿지말고 하나님말씀인 성경을 믿어라 타종교는 이단이다(정통을 보고 이단이라고 하는 어이없는 수작)- 그래야 신도들 다른종교로 안 가고 개신교 계속 믿지/정신좀 차려라 개신교 열교의 자식들아(오직 믿음이라는 말은 한국 개신교 성서에만 있다)

이런말은 이단교회 올려놓고

기독고 전체를 욕하지 마세요….

이단이라고?? ㅎㅎㅎ … 전체 범죄중에 이단이 저지르는 범죄는 극소수다(단 몇건)/ 너희는 너희의 결점을 감추려고 비열하게 그걸 뻥튀기해서 그들에게 전가하는가??? 8500여건의 강간범죄중 500여건이 개신교 목사에 의해 저질러 졌다 밝혀지지 않은것을 추정한다면 수천건에 다다를 듯 싶다/ 다 정통교단 알만한 목사들이다 / 매일 하던짓 재수없게 걸린거지… 세간에 들어난 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 교회는 더러운 범죄자들 소굴이야 / 그런 놈들에게 쇄뇌되는 순진한 애들이 불쌍하지

사기사건도 이단이 아니라 정통교단에서 훨씬 더 많이 발생합니다 / 다만 사기당한 사람만 왕따가 되죠 / 목사는 사기죄로 징역형을 먹어도 교인들이 우리목사님, 우리목사님 이러지/ 그러고서 하는 핑게ㅡ 목사는 인간이니까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 오직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믿어라 ㅡ 이러고 다시 열심히 설교하지(뻔뻔한놈)/교인들은 우리교회주의때문에 유대관계가 강해서 교회의 치부를 절대 안들어내려고하지/ 그게 바로 개독목사들이 노리는 거다 한심한 열교의 자식들아

첫 사람은 누가 만드셨을까요?

알지도 못하고 죽으시려는 모양인데…………………..

확률은 50% 50% 아니겠나요???? 도박을 너무 심하게 거시네요..

믿는자에게는 증거로

성령을주시고 여러가지 능력을 주십니다.

지옥만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너무끔찍합니다.

니들이 주로 사기치는 말 -확률은 50% 50% ??? ㅋㅋㅋ 한심한놈아 / 야 신이 계시다면 개신 교회안에만 계시냐? 어처구니가 없다/ 지옥이 무서워서 믿을꺼 같았으면 불교를 믿었다 / 명부전도 모르냐??? 불교의 지옥이 얼마나 끔찍한데 / 불교가 그런것으로 애들 협박하는거 봤냐? / 그러면 무서워서 불교간다고 난리들일거다 / 에라이 한심하고 찌 질한 열교집단아 ㅉㅉ

아무리 그래도

주님의 교회는 영원할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 야 사기꾼 루터가 우매한 자들 현혹시키려고 성경도 바꿨는데 그게 주님의 교회냐???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다 루터의 망령이 살아있는 교회는 ㅉㅉ

어이 목사 자제분 -_ -;; 미안한데 교회는 이제 막장이다… 요즘 개신교회는 종교단체가 아니라 프렌차이즈 사업이란거 모르는 사람이 있냐??? 막장이니까 끝물 쪽쪽 빨아먹어라… 성경에도 없는 여러종류의 헌금… 몇개 더 늘려라… 신자들 쪽쪽 빨아먹어야지…

개신교인들 제발 집단 최면에 빠진 다단계 집단에서 이젠 나오시죠

넓은 해외에 나가서 느껴보십시오

잘 살펴보십시오 그들을… 같은 믿음을 지녔다고 생각되는 개신교인들이 어떤식으로 행동을 하는지…

가톨릭 신자들은 아직도 개신교인들이 형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이들은 구원이 불가능한 집단으로 비열한 수작으로 남들의 구원까지 가로막으려합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아도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수 있습니다. 밑의 글을 보시죠

목사들은 가톨릭에대한 비방밖에 못하죠… 이런저런 흠집을 잡아 올바른 믿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바로 그들이 적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그들의 열등감과 장사속 때문에 많은 이들이 잘못된 길로 빠져들게 됩니다

그들은 종교단체라기보다 사람들을 속여서 돈을 버는 거대한 프렌차이즈 사업체입니다

다른 종교 흠집내기에 바쁘죠 이들이 왜 얼토당토 않는 말을 지어내어 흠집을 잡으려고 하는지는 밑에 자세하게 서술이 되어 있습니다

정통기독교회는 가톨릭, 정교회, 그리고 성공회(개신교지만 정통교리) 입니다

나머지는 이단적 가르침을 하고 있습니다

정통기독교회는

모두 73권 정식 성서를 읽고

성인공경과 성모공경을 합니다

이것을 비방하는 개신교 단체들은 주장을 기기울여 살펴보면 99%가 날조로 일관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같은 사실을 두고 엉뚱한 해석을 하며 아주 고대의 역사까지 날조해가며 그럴듯하게 속이는 거죠

아는 분들이 들으면 정말 코메디 같은 주장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은 일단 웃기는 소리로 들으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세뇌된 똘마니들과 쓸대없이 논쟁을 벌일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가톨릭 인구는 전세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전세계 인구중 가톨릭은 19%에 육박하며 정교회4% 성공회 1%

개신교4%, 나머지 교파 4 ~ 5%

입니다

개신교는 하등종교로 취급되며 이미 유럽에서는 괘사직전입니다. 아마 1세기안에 유럽에서 완전히 사라질것으로 보입니다

개신교 인구는 6%에서 나날이 줄어들어 실질적으로 3%도 안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대부분이 한국과 미국 (어리버리한 인간들이 많은곳, 미국 교육수준 진짜 낮습니다)에 분포합니다

반면 가톨릭인구는 증가세를 유지하며 아프리카권뿐아니라 포교를 제한하고 있는 중동의 이슬람권까지 진출해 있습니다. 가톨릭은 전세계적으로 고루 분포하며 위상을 떨치고 있습니다

이슬람 인구도 가톨릭과 마찬가지로 급증하는 추세로 계속해서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이슬람은 가파르게 증가해 현재 20%대까지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가톨릭도 계속해서 증가 추세에 있고 정교회와 성공회와의 통합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파를 떠나 화합과 평화를 지양하고자 하는 시도이며

아무리 길게 잡아도 2~3세기안에는 가톨릭으로 모두 통합이 될것입니다

그때쯤이면 개신교는 이미 괘멸되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톨릭은 종교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 이슬람권과의 접촉도 시도할것입니다

이슬람은 가톨릭에서 변질된 종교입니다

이슬람의 뿌리는 가톨릭입니다

아마 수세기 안에 종교적 갈등을 유발하는 찌 질이들은 완전히 사라질겁니다

이젠 주님의 뜻을 아시겠습니까????

자 그러면 개신교도들이 헛소리들을 늘어놓으며 가톨릭을 흠짓내고 공격하는 이유를 알아봅시다

프로테스탄트 가 가톨릭을 공격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언제나 바빌론의 탕녀가 어떻고, 이시스 여신이 어떻고, UFO가 어떻고 하지만 표면상으로는 이런 저런 이유와 핑계를 대고 있으나 이유는 전혀 다른 곳에 있다. 바로 열등감과 돈이다.

생각해 보라.

“로마 가톨릭교는 너무 많이 부패했고 신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악한 사교이다! 따라서 우리는 타락한 교회를 버리고, 새로운 종교를 창시해서 나간다!”

라는 헛소리를 떠들어 대면서 가톨릭에서 떨어져 나온 듣도 보도 못한 오합지졸들이 자기네끼리 옹기종기 모여 만든 신흥 사이비 종교가 바로 프로테스탄트(반항)교이다.

그런데 그 후에 과연 어떻게 되었는가? 그들이 심심하면 매일 제창하는 소위 종교 개혁이 성공하였는가? 그따위 것이 개혁이란 말인가? 그들은 개혁이란 게 뭔지 알기나 하는 것일까? 도대체 개혁된 게 뭐가 있단 말인가? 애초에 그런 종교를 종교 축에 낄 수나 있을까?

성서 자유 해석, 교회의 권력화(대형화), 만인 사제설, 교회의 성장 제일주의, 교회 세습, 교회 재정의 불투명 등으로 서로를 비방하면서 자기 멋대로 자꾸만 새로운 종파를 만들어 놓다 보니까 루터파, 칼뱅파, 심지어는 안산홍 증인회와 여호와의 증인까지 자그마치 수 천가지의 형형색색의 잡동사니가 되어 버렸지 않느냐는 말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또 얼마나 더 많아지겠는가?

그런데 그 반면에, 프로테스탄트교의 논리에 따르면 이미 망해서 지상에서 영원히 자취를 감추었어야 될 그 가톨릭교는 오히려 더 강성해지기만 해졌으니 그 뛰쳐나온 프로테스탄트교도들이 가톨릭에 대해 질투와 시기심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그러한 증세는 그들의 행색을 보면 아주 당연한 증세이며, 또한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다.

보통 사람의 심리라고 하는 것은 자기보다 열등한 존재에게는 경쟁심을 느끼지 않기에, 측은하게 생각하고 동정심조차 품게 되어 있지만 자기와 엇비슷한 것에는 끊임없이 비교를 하고, 또 우열을 가리게 되어 있다. 따라서 그와 같은 비교의 열세에서 오는 열등감이 생기게 되면 언제나 열등하다고 느껴지는 쪽에서 자기보다 더 우월한 상대편을 적대시하고 어떻게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너뜨리려고 이빨을 갈면서 발악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다! 본디 열등감이 많으면 많은 사람일 수록 더욱 더 타인과의 비교에 열을 올리게 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그 비교 자체가 바로 열등감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사람일 수록, 비교를 많이 하는 사람일 수록, 자기보다 우월한 사람을 보거나 자기의 것보다 우월한 것을 사람을 보게 되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깎아내리고 헐뜯게 되어 있다. 그렇게라도 해야만 열등감이 위로받고 심리적으로 견디어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처음 보는 상대방에게도 그에 대하여 이것저것 자꾸만 묻는 사람, 즉 상대방의 신상에 대하여 자꾸만 이것저것 꼬치꼬치 캐묻는 사람은 상대방보다 상대적으로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 자들의 심리의 밑바탕에는 상대방에게 선의의 호기심이 있어서 이것저것 묻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 관하여 이것저것 알아내어 자기의 위치와 비교해 보고 마침내는 상대방을 이겨 보려고 하는 어린이 같은 경쟁심에서 나오는 일종의 방어 본능 현상인 것이다.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이후, 한국의 뒤를 봐 주던 미국과 이승만 대통령의 후광에 힘 입어 프로테스탄트교도들이 잘 나갔다. 당시에는 미국과 관련된 거라면 모두 다 최고급, 신식이라 인식되던 시절이라 프로테스탄트는 미제 초콜릿과 더불어 뭔가 쿨한 것으로 인식되었다. 프로테스탄트교의 첫 관문은 불교였는데 나라 전체가 아직은 혼란했던 시기라 불교계 역시 혼돈 그 자체였다.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이승만 대통령의 개입으로 불교계를 조각내었다. 이른바 비구승 대 대처승 사건이다.

70년대 초반, 프로테스탄트의 최대 공격 대상은 통일교였다. 프로테스탄트와 비슷하기도 하고 서양인들이 거리에서 열심히 선교하기도 해서 한창 성업 중이었다. 그 당시 프로테스탄트교 신자들과 통일교 신자들의 난투극을 보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대전의 경우엔 충무 체육관 건너편에 통일교 지부가 있어서 대개의 전쟁터는 그 곳이 되었다. 그런데 통일교가 미국에서도 그리 좋게 보지 않는다는 것이 알려지자 싸움은 프로테스탄트의 승리로 끝나게 된다.

그 다음 공적이 가톨릭교가 되었는데 사실 그 이유는 프로테스탄트교 내부에서 제공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의 압제 속에서 거의 유일하게 군사 독재에 항거한 종교 세력이 가톨릭교였고 박 대통령이 암살된 후 일련의 민주화 운동을 겪으면서 명동 대성당은 단지 한국 가톨릭교의 대표 성당이 아닌 한국 민주화의 상징이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죽은 후 민주화가 최고의 선이었음을 생각할 때 일반 국민들의 가톨릭에 대한 이미지가 어떨 지는 확실하다.

프로테스탄트 교는 몇 명의 프로테스탄트교 지도자들도 민주화에 참여했다고 떠들어 대지만 여기선 정말이지, 헛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다. 그 몇 명의 프로테스탄트교 지도자들은 자칭 정통이라 일컫는 프로테스탄트교단으로부터 공산주의자로 일방적으로 매도당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민주화의 물결이 일자 자기들도 했다며 열심히 떠들어대는 것이다.

여기서 명심할 것은 대부분의 프로테스탄트교는 군사 독재의 충실한 개였다는 사실이다. 그 당시 어떤 책에서는 “박형규는 카사노바이고 민주화를 떠드는 프로테스탄트교 목사들은 모두 다 공산주의자들이다.”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저자는 평범한, 그리고 독실한 프로테스탄트교도였다. 대체 어떻게 지극히 평범한 프로테스탄트교도 한 명이 무슨 돈이 있어서 그런 책을 그리도 많이 출판해서 돈도 안 받고 여기저기 뿌려 댔는지는 참으로 의문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무자격 목사들을 너무 많이 만든 데 있다. 교세 확장을 위해 대량 생산은 했지만 시장은 고정되어 있어서 판매가 점점 부진해졌다. 그러다 보니 한 동네는 고사하고 한 건물에 교회가 2, 3개나 되는 기현상이 생겨버렸다. 벼룩 신문에서 “신도 수 몇 명을 얼마에 내놓음.” 따위의 교회 광고를 보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은 이유가 여기 있다. 자체 경쟁이 너무 심해진 것이다. 그래서 해외 진출을 꾀하게 된다. 그러나 외국인을 상대로 한 판매는 쉽지 않다 보니 교민들과 유학생들을 먹잇감으로 삼게 된다. 그러나 이 또한 역시 판매에 한계가 있었다. 시장이 좁기 때문이다. 그래서 눈을 돌리게 된 그들의 새로운 시장으로 가톨릭이 낙점된 것이다.

프로테스탄트교의 형님 내지는 어머니라고도 할 수 있는 가톨릭교는 만만치 않은 시장이다. 게다가 사람들로부터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도 큰 난관이었다.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한 돌파구로 선택한 것이 바로 이단 논쟁인 것이다. 가톨릭에게 향한 이단 논쟁이 대대적으로 시작된 것이 1990년대 초반이다.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지만 2, 3년 후에는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좁은 시장에서 비대한 판매 조직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해외에 진출하여 외국을 상대로 한 판매도 점차 확장되고 있지만 그리 낙관적이지는 않다. 흥분을 잘 하고 오로지 신에 대한(정확히 말하자면 아니지만) 광신적인 믿음만을 고수하며 성장한 한국 프로테스탄트가 다른 문화와 충돌하지 않고 판매에 성공할 확률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 가톨릭을 마지막 승부처로 삼고는 있지만, 말 그대로 최후의 발악으로 그칠 전망이다. 방만한 경영에 낙후한 AS를 갖고 판매망만을 늘리는 판매 방식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명을 조금이나마 더 늘릴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피라미드식 판매법인데 그 성공 여부도 불확실하다. 수당을 많이 받아야 할 기존 판매원들이 너무 많기에 그 방식을 시작하자마자 전체 판매망이 붕괴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좌우지간, 사면초가인 한국 프로테스탄트교 주식 회사이다.

좁은 시장에서 이리저리 사이좋게 나누어 먹기에는 한국 프로테스탄트의 먹성이 너무 좋다. 조양은이 괜히 멋있어 보이려고 조직을 만든 게 아니다. 권력과 돈을 얻기 위해서 정치인을 사귀고 폭력을 이용하여 돈을 있는 대로 뜯어내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국 프로테스탄트교단이 지향하는 최종 목적은 돈과 권력이다. 그들의 행태 중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조양은과 김태촌을 보라. 일목요연하게 요점 정리가 된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세련된 한국 프로테스탄트는 정치권의 비호에 대한 대가로 폭력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독재 정권의 합리화를 제공한다. 세련된 그들은 험악한 얼굴과 물리적 폭력으로 돈을 뜩기보다는 미소를 띤 얼굴과 지옥에 대한 위협만으로 소비자의 지갑을 연다.

그런데 시대가 변하면서 요즘 소비자들은 단순히 신벌이나 지옥에 대한 위협만으로 지갑을 순순히 털게 해 줄 정도로 어리석지는 않다. 그래서 요즘 들어서는 판매에도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역사를 알면 해답이 나오나니 한국 프로테스탄트교단이 찾은 답은 면죄부 판매였다. 소비자들의 허영심을 이용함은 물론이다. 믿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한 예를 들어 보자.

예전에 한 하숙집 주인 아주머니의 한 남자의 대화 하나. 아주 따끈따끈한 100% 실화이다.

아줌머니 : 혹시 소개팅 하지 않을래?

남자 : 좋죠. 마침 시간도 남아 도는데. 누군데요?

아주머니 : 내가 잘 아는 분의 딸인데, 아주 예뻐.

남자 : 어떻게 아시는 분이신데요?

아주머니 : 같은 교회에 다니시는 분이신데 아주 훌륭하신 분이셔.

남자 : 훌륭하신 분이요?

아주머니 : 그럼! 교회에 돈을 얼마나 많이 내시는데!

이럴 수가! 저 드높은 천상의 빛나는 옥좌에 근엄하게 앉아 계시는 하느님께서 이를 들으시고 곡하실 노릇이다. 아니, 교회에 돈을 많이 갖다 바치니까 훌륭한 사람이라고?! 혹자는 이렇게 말할 지도 모른다.

“신앙심이 깊고 여유가 있으면 교회에 돈을 좀 많이 낼 수도 있지, 뭐. 그리고 꼭 돈을 많이 내서가 아니라 원래 그 분의 인품이 훌륭할 수도 있지, 뭐. 설사 돈을 많이 내서 훌륭하다고 말했다 해도 그건 그 아줌마의 두뇌가 이상해서 그런 거지, 뭐.”

과연 그럴까? 한 번 잘 생각해 보자.

앞에서 이미 말했다시피 한국 프로테스탄트교가 얻고자 하는 것은 돈과 권력이다. 그들이 하는 짓거리들을 하나하나 유심히 살펴 보면 도무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리고 그들은 판매 전략으로 면죄부(免罪符)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이 그 유명한 면죄부 판매이다.

면죄부- 이 유명한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즉, 죄를 면하였다는 표로 속죄부로 번역되기도 한다. 이것은 프로테스탄트교가 신자들에게 죄를 사해 준다는 명목으로 자신들의 이름으로 발행하는 일종의 증명서이다.

물론 프로테스탄트교단이 공식적으로 면죄부란 용어는 쓰지 않는다. 왜냐? 그야 비난받을 테니까. 아무리 광적인 프로테스탄트교인이라 하더라도 면죄부란 단어에는 생리적으로 거부감을 갖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놓고 말은 못하고 교활한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한다.

교회 내에서 존경받는 사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첫째는 신심이 깊고 성실하며(?) 교회 내의 좋은 평에 대한 대가로 자신의 노가다를 제공하는 사람이다. 대개는 판매 활동을 통해 교회를 위해 공짜 노동력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유부녀들 이 다수이다. 교회는 이들의 노동력에 대한 대가로 시시하기 짝이 없는 교회 모임의 간부 자리로 그녀들의 허영심을 채워 준다. 보통 사람이 제 정신으로는 도저히 하기 힘든 프로테스탄트교 비밀 결사대 행동 대원의 역할을 맡아 비신도를 비방하는 재미도 꽤 있다. 그리고 그러한 일을 교단에서는 자칭 선교라 지칭한다.

둘째는 지갑이 두둑한 졸부들 이다.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이야 믿기 힘들겠지만, 돈을 쓸 곳이 없어서 고민하는 졸부들의 수는 생각보다 많은 편이어서 교회가 목이 좋으면 이들을 유치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 심한 경우에는 자기 자녀가 한 번 들어올 때 한 사람당 천만원의 고급 요리를 준비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규모가 꽤나 큰 교회라면 오히려 그들이 그 교회에 들어가려 안달하는 경우가 많다. 큰 규모의 교회에 있는 유명인들과 같은 교회에 다닌다는 터무니없는 자부심이 그들의 허영심을 채워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 두 가지 경우 모두 다 아니라면 교회에서 존경받긴 조금 힘들다. 잘 해 봐야 믿음은 좋은 사람, 또는 괜찮은 사람 정도의 평만 얻을 뿐이다.

자, 그럼 프로테스탄트가 졸부들의 재산을 어떻게 가로채 가는지 살펴 보기로 하자.

첫 번째는 성서 구절 인용. 한국 프로테스탄트교단이 유달리 좋아하는 성서 대목이 무엇인지 혹시 아는가? 모든 목회자들이 다 그렇지야 않겠지만, 대체적으로 보면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 '재산을 주위에 풍족히 나누어 주어라.' 등이다. 혹 이 말을 믿고 정말 자기 주위에 재산을 다 나눠 주면 뺨을 맞는 수가 있다. 정말로 주위에 나눠 주라고 그렇게 애써 설교해 주는 게 아니다. 설교 중 주위란 것은 다름아닌 교회를 말하는 것이다. 어쨌든 성경에 양념으로 지옥의 불, 또는 신벌 따위를 적절히 섞으면 단단한 조개같이 꽉 잠겨 있던 지갑이 쩌억 벌어진다.

두 번째는 봉헌금의 다양화와 명단 공개. 한국 프로테스탄트교회에는 성서를 아무리 열심히 뒤져 봐도 근거를 전혀 찾아 볼 수가 없는 봉헌금의 종류가 많기도 하다. 종류를 다양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야 돈이 더 걷히기 때문이다. 10만원을 한 번에 내면 부담이 되겠지만 만원씩 열 번으로 나누어 내면 뭔가 부담이 덜한 듯한 착각이 들게 된다. 교활하기 짝이 없는 프로테스탄트는 바로 이 점을 노리고 여러 번에 걸쳐 나누어 걷어내는 것이다. 그런데 기껏 많은 돈을 내 봐야 남이 알아 주지 않으면 헛일이다. 그래서 더 많은 돈을 걷고 졸부들의 허영심을 채워 주는 방법으로(그야말로 일석이조) 일부 봉헌금의 경우는 명단을 공개한다. 원래 프로테스탄트교인들은 하나같이 다들 말만 많은 사람들이다 보니 '누가 얼마나 냈다더라', '누구는 더 냈더라', '정말 신앙심이 깊은 분이야' 따위의 품평이 있게 마련이고, 많은 돈을 투자한 졸부들은 졸지에 존경할 만한 신자로 둔갑하게 된다.

세 번째는 귀족 작위 수여. 졸부들의 허영심을 부족함 없이 채워 주는 수단이다. 교회에서 영향력이 큰 사람치고 교회에서 작위를 받지 않은 사람은 없다. 많은 투자에 대한 좋은 평을 얻는 졸부들은 정말로 자기가 존경할 만한 신자라고 혼자 멋대로 착각하게 되고 그에 걸맞는 지위를 원한다. 교회 입장에서도 손이 큰 고객인 만큼 그 정도의 배려를 아낄 수는 없는 일이다. 투자가들의 격에 따라 작위를 수여해 주는 데 대개 돈 없이 노동력으로만 해결하는 부류보다는 높은 작위를 부여한다. 웬만한 교회의 장로나 권사치고 골프 회원권이 없고 고급 대형 차를 안 타는 사람이 없는 이유가 다 이런 프로테스탄트교단의 치밀한 판매 전략에 있다. 많은 투자도 했고 높은 작위까지 수여받은 교회의 귀족들은 교회의 재정에 책임 의식을 갖게 되어 자발적으로 왕실인 교회에게 일정량의 세금을 바치는 경지에 오르게 된다.

그런데 과연 존경할 만한 신자란 무엇인가? 프로테스탄트교인들이 귀한 휴일의 시간도 포기하고 돈을 바치려고 교회에 나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이다. 프로테스탄트교인들의 목적은 구원이다. 그렇다면 존경할 만한 신자란 뜻은 매우 간단하다. 구원에 더 다가 선 사람이란 뜻이다. 솔직히 털어놓고 말은 안 하지만 돈을 많이, 그리고 꾸준히 열심히 내면 구원에 다가선다는 면죄부의 실체가 이것이다.

정리해 보자.

돈이 많은 투자가들의 돈을 걷기 위해 봉헌금의 종류를 다양화하고 일부 명단을 공개석상에서 공개한다. 돈이 많은 투자가들의 허영심을 채워 주기 위해 귀족 작위를 수여한다. 평신도들(이라기 보다는 사민들)이 명단과 지위를 보고 돈이 많은 투자가=존경할 만한 신자로 인식하도록 유도한다. 프로테스탄트의 궁극적인 목적을 오직 구원이라 가르친다. 결국 교회에 많은 돈을 바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무의식 속에 주입시킨다. 이러한 면죄부를 받기 위해 오늘도 졸부들은 자기 주머니를 턴다

예수천국불신지옥!!!

arch/개신교공격.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5/03/12 04:39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