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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김영희 대기자

[현재 상황은] 아시아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거다. Power shift- 지리적 변동인가? 역사무대의 자리 변화 - 세계상 질적 변화인가? 아시아의 변화. 아시아인들의 과거는 자랑스러운 것이다. 오리엔탈리즘의 종말 아담 스미스가 중국 칭찬. Vs 몽테스키외 아시아는 강국 vs 약국, 유럽은 강국 Vs 간국 - 전제주의가 가장 지배적인 방식이라고 왜곡 - 맑스. 아시아에 유럽의 진출, 긴 잠에서 깨워야 한다는 터널 비전을 벗어나지 못했다. 임 16세기부터 침략 - 그러나 아시아는 개인총소득이 중국 228달러 - 영 150달러보다 더 좋았다. 블라시 전투 - 분열 - 영국군. 아시아 지배의 대문을 열어 제꼈다. - 아편으로 중국에 무역수지 증가.  그 대신 일본이 끼어서 전쟁을 일으킨 것. 특히 동아시아가 민주화. 그리고 아시아의 르네상스 - 공동번영 공영이 앞이긴 하지만 이제 세력균형 문제가 발생 - 동북 안정에 중국, 미국 쪽의 균형 상실이 난제가 될 것. - 중국의 르네상스가 된다면 서해, 남태평양은 두 세력 간의 위기의 바다가 될 가능성이 크다. 

중국의 항공모함은 일, 한, 대만에 대한 위협. - 일본은 잠수함에 박차를 다하고, 순항미사일 개량. 북한도 문제. 한일이 독도나 교과서 싸움을 하지 말고 [용서와 사과를 해야 한다], EU - 프독간의 진정한 사과가 열렸을 때 EU가 시작되었다. - 동북아 번영에서 한일이 할 일은 진정한 협력. 중국과의 대결이 아니라 1:1:1로 가도록 해야 한다. 

중국은 아직 미국에 미치지 않겠지만 , 문화는  단독 슈퍼파워는 불가능. 이미 소프트파워를 전개해서 시대착오적인 중화사상을 순치하고 순화해야 한다. 하드파워 맹신사상을 버려야 한다. 이제 일당독재가 불가능함 - 차이나 매니지먼트를 위해서는 상대방에 대한 편협은 버리고 같이 가야 한다.

아작 화해가 충분히 일어나지 않음. - 1985년 함께 아시아를 이끌 생각이 없고 서구와 함께 하리라고 했는데 이제 돌아왔는지 알아야 한다. 한국도. 이명박이 왜 여론의 비판에 연연하지 않고 왜 그랬는지 일본 정치인들은 생각해야 할 것. A급 전범이 [전범이] 아니라는 사람이 총리가 되는 것도 문제다. 한국 일부 국회의원들도 문제다. 독도는 일단 잠재워두는 것이 중요, 중국의 부상으로 한일 협력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그렇다.

반한시위 - 위험신호로 보고 방치하지 말고 - 한일 공무원들이 건설적인 한일관계가 가능한 사람들이 아니다. Intellectual 파워가 없다. 그냥 정부정책을 위해서 하면 안된다. 우리가 아시아 공동번영의 희망이다. 근본적인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요하다. 

사회자 : 안정-발전 : 같이 추구해야 할 것. 호모 아시아티쿠스인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 한일의 직접적인…

질문 1: 북한문제와 한반도 통일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한일이 접근해 나가야 하는가? 언급이 없었다.  답: 우선 통일은, 나는 생각이 다른데, 정책에 의한 토일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통일이] 갑자기는 오더라도, 정책이 합치될 리는 없다. 왜냐하면, 북한은 남한 체제의 통일은 꿈을 안 꾼다. 한국도 그렇다. 통일이라는 말을 안 할수록 빨라질 수 있다. 서로 말할수록 서로 싸울 뿐이다.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는 불가능하니까. 늦어질 거다. 북한 전문가가 있지만 상당히 유동적인 상황에 있는 나라다. 김정일의 두개의 얼굴 - 중국 갈 때는 가슴으로, 파토스Pathos로 한다. 혈맹을 강조한다. 감성ㅇ 홋. 근대 중국은 나름대로의 국가관이 있어서 미국과의 관계도 중요하다, - 작년에는 해 주었지만 남한 도발을 하지 말라는 꼬리를 달고, 6자회담 이런 식으로 또 단다. [북한이] 내년에 큰 잔치 [도와줄 생각이 없냐고 하자] - [중국] 중장기적으로 개발 - [북한에서 중국이] 중국의 일은 하면서 곳간의 쌀을 안 채워준다, 그래서 현실주의자적 슌형론자로서 시베리아로 간다. 가스 파이프를 위해서 이제 러시아가 기울었다. 이번에 가스관 열리면 뒷문이 열릴 것이다. 다만 한미일은 가스 파이프라인의 중요성을 정치적으로 나아가서는 안 된다. 김정일이 몸을 살릴 것이다. 북한이 경제적으로 일어나서 살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지금 강성으로 나가도록 하는 이유가 아니라 참모들이 안 되는 이야기만 제공하고 있다. 이제 파이프를 놓고 다변화된 대북지원이 들어가야 한다. 이미 일본은 접촉 중이라고 듣고 있다. 장성택이 말을 못하지만 김정은이 잡으면 서서히 바뀔 것이다. 그런 상태가 온다면… 밝아지고, 아니면 120년 동안 문제가 발생. 북한에 대한 협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질문 2: ? 답: 한국은 좌좌우우니까 문제다, 다행히 중앙일보는 중간이다. 524 해결하라고 쓰면 말이 많은데 설명이 된다. 중간에 있는 사람이 완충하면서 가야하는데 없는 게 문제다.

질문 3: 인도네시아 사람.  답: 한일중이 어떤 동아시아의 번영을 위해 정책을 쓸 줄 몰라서 안 하는게 아니라, 기본자세가, 전체의 공동의 이익을 생각해야 하는데, 안 되어있고, 지금 당장은 세계화로 가고 있는데, 아직 중국이 충분히 성장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거라서 하드코어로 가는 건데, 남지나에사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데, 여기서 미국을 축출하거나, 미국을 견제해서 아시아라는 우물애서 왕 노릇을 해야 겠다는 중화주의사상이 많이 살아 있기 때문에 한국, 일본이 경계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건데. 일중 일러 한일 영토분쟁이 마이너스만으로 가고 있다. 최소 한중일의 대학생이라도 아시아적 시각을 가지고 일해야 하지 않냐는 점. 하지만 인정할 부분은 중국은 한국통일에 반대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압록강 두만강 국경선, 통일이 되어서 중국이 한미연합군과 마주친다면 위협에 엄청난 숫자, 100만명 정도 들어가야하고, 비용도 걱정이다. 그래서, 분단을 좋아하는 거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을 대신해서 휴전선을 지키니까 - 방위분담금으로 생각. 이러한 생각에서 불신을 풀어야 한다. 한미에 대한 철저한 불신, 미국의 시대착오적 헤게모니에 대한 불신. 우리는 휴전선에서 중국을 방어해야 한다는 것도 풀기 위해서도 상호신뢰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차세대에서 이걸 감당해야 한다. 그래서 동아대 청장에게 말하려고 했는데, 한, 중, 일판 AsiaPU를 만들어야 한다. 

[사회자 :] 그런 시스템이 필요할 듯한데. 크게는 큰 기구가 있고, 한중간에도 무수히 많은 교류 토론이 진행된다. 공식기구가 힘을 잘 발휘해야 하고, 한일의원연맹을 깠는데, 내가 칼럼을 쓴 게 일한친선연맹의 후쿠오카 26주년 - 참가했는데 김수환 전 의원이 - 공식적 시스템은 충분조건이 안 된다. 특리 한국 관리와 공무원이 더 진지해야 한다. 한국 정치인들이 자세가 안 됐다,  처음 왔다 나갔다 몇 세션 이후에 들어오고는 안 된다. 조금 더 시리어스 해야 한다. 

일본인들은 진지라하고 기쳎이? 갔지만 중간에 틈이 많다. 그래서 미시 ** 오규 소라이의 영향. 일본인들은 이렇게 진지하구나, 그런데 그런 자세가 정치인들에게는 없다. 정치인들을 감시할 의치에 올라서면 진지함을 가지고 대응하고, 더 좋은 방법은 위로 가야 한다.

질문 4: 일본국 헌법이 평화적 생존권 가지고 9조 중심으로 가고 있는데, 공부라고 참석라면서 느꼈는데, 동아시아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한반도야 말로 - 한국도 평화적 헌법 강조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듣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 일본도 정상국가로 갈 것이고,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부자연스러운 제약을 끝낸 상황에서. 근데 문제는 중국이다. 1당 독재는 공정 경쟁이 아니지만, 프리미엄을 없애는 방향으로 가고, 한일은 노멀하게 가서 경쟁해야 하지 않나. 다만 문제는 오가타 도무오의 시부사와 에이이치가 외할아버지였는데, 서울 지식인의 총아였는데, 유일한 박사여서, 교수 강제독롸가 도쿄 못지 않았는데, 법의 궁극적인 문제는 정치다. - 법과 정치의 조화 문제. 이게 제일 엉망인 게 한국이다. 일본도 그 핵심에 들어가면 문제인데. 여기에 대해서 감수성을 갖고 접근해야한다.

추천할만한 책은? 기존은 문사철이다. 3개 층으로. - 화제의 책, 정조를 위한 리딩. 지식을 위한 리딩. 그리고 가치를 위한 리딩, 문사철이 들어가서 특히 동양 사람들이 개념적인 이해가 부족하니까 독도는 독도밖에 모른다. 중러북에는 어떤 이익을 보는 지[에 대해서는] 문제없다는 말. 내일, 차세대는 생각하지 않능다. 핵심적으로 중요한 것이 개인적 이해, 다 뭌ㄱ어서 문화적 상식, 이해능력, 즉 리터러시를 강조하는데, 지식인에게는 이게 저링하다고 생각간다. - 소설은 fact의 틀을 박차고 나아서 상상력을 가미하는 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나도 소설을 쓰겠다 생각했다가 끝냈는데, 1653년 하멜. 그 때. 한국은 너무 없는데, 일본은 아주 철저했다. 쇄국을 하면서도 풍설서는 반드시 받았다. 한국은 중국조차도 몰랐는데 말이다. 그래서 북벌 했잖냐. 이거 보고 한국이 1세기 정도 일본에 뒤쳐진 건 아닌지 생각해야 한다.

김영희.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5/03/12 03:47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