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도구

사이트 도구


arch:ssk3_01
저 슈퍼위크 콜라보 미션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제 글 읽으셔도 좋고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전 분명히 슈퍼위크에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의 인터뷰도 한적이 없습니다
이미 엠넷측에서는 방송이후 이슈가 될만한 사람들을 골라놓은상태입니다
존재감이 없었던만큼 시청자분들은 저를 기억 못하실거 알기에 이름을 밝히진 않겠습니다
오디션 동의사항도 그렇고, 슈퍼위크에서 있었던 일을 발설하지 않아야 하는게 정석이겠지요
그렇지만, 슈스케 정말 너무합니다
악마의 편집은 이미 시즌 2 부터 유명했지요
시즌1때 맛봤던 인기에 박차를 가하기위해 제물로 김그림씨를 삼았었고,
이번 시즌3때는 신지수씨와 김소영씨, 그리고 울랄라세션을 이슈거리로 삼은듯합니다
저번 방송에 울랄라세션 위암 사실 나왔죠? 많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실력있는 분이 그렇다는 사실에 맘아프신 분들도 계실거고, 불쌍한척한다고 하는 악플러 분들
분명히 계실겁니다
엠넷은 그걸 노렸습니다 무언가가 이슈가 된다면 시청률이 상승할 것이란거
그리고 신지수씨는 태도논란으로 이미 많은분들이 알고계실겁니다
1분줄게 어서정해? 이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누구라고는 말 못하지만, 다른분들 더하면 더했지 절대 이기적으로 군적 없는거 아닙니다
제가 속해있던 조원 분께서는 저희에게 그럴거면 때려쳐, 이상황에 잠이쳐오냐고도  하며
저희를 닥달했었고, 그에비해 신지수씨 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팀을 나누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했으나, 연습후에나 콜라보 미션이 끝난후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다른분들 분명 신지수씨보다 더한 말 막말 분명히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예선때 신지수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용해 제물로 신지수씨를 삼은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로
아 그리고 예림이 랩 말입니다
마보이를 결정한 순간부터 예림이가 랩 흥얼거렸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어린아이다보니까 이런 노래를 잘알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신지수씨가 예림이에게 랩해볼래? 라고 한것이고 예림이가 당황한 표정은
팀이 갈릴때 지었던 표정인데 오묘하게 갔다붙였더라고요 어이가 없었죠
예림이가 랩 자진한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음악에 열정있	는 친구를 저렇게 만들수있는지 편집의 힘이 대단하다는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라이벌 미션까지 가진 못해서 자세한 내막을 알진 못하나, 그때도 라이벌과 라이벌을
자극해 유도심문을 했다고 합니다
예를들자면, 예리밴드와 헤이즈, 신지수씨와 투개월 이렇게요
유도심문 정말 무섭운겁니다
사실이 아닌대도, 사실처럼 말하게 만드는 피디분 정말 돈독이 제대로 오르신것같았습니다
사람 뭐되게 만드는데는 정말 일가견 있으십니다
네티즌분들, 편집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로
떨어진놈이 말많다 그러실겁니다 하지만 슈스케의 본모습을 밝혀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논란이 될겁니다
슈스케는 정말 엄청난 양의 테잎이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좋은 소스가 될만한 장면들만 끼워맞추고 조립해서 방송된 영상만 보시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신지수씨가 말씀했던 1분 그것보다 훨씬 더한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심지어는 멱살싸움까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비춰지지 않은 숙소에서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고, 욕하기도 많이 욕하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여러분께서 관심가졌었던 사람을 이렇게 나쁜사람으로 몰아가지 말아주세요
당사자의 상처가 클겁니다
서바이벌 체제의 프로그램이라 자신의 이기심이 분명히 나올수있습니다
살아남고자 하는 마음 정말 강하고, 살고싶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사람의 간사함과 또 그에 피해본 사람들의 상처를 뼈저리게
느낄수있었던 경험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슈스케 참가자 분들 모두 힘내시고, 임윤택씨 건강조심하시고
김소영씨 용기내서 글 올리신점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신지수씨 꿋꿋이 버텨내십시요 실체는 저희가 압니다
arch/ssk3_01.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5/03/12 04:39 (바깥 편집)